게이물 드라마는 딱히..본적없는데

영국 퀴어애즈포크 그거하나봄

근데 남주중에 바람둥이남주가 저얼굴로 어떻게 바람둥이지 싶을정도로 별로라 몰입X


하튼 각설하고


루킹은 보면 

굳이 무언가 메세지를 담아내려는 여타 게이물이라던가

적나라한 떡신이 사실상 주제이면서도 안그런척,교양있는척하는 영화라던가..


하튼그런작품에서 느낄수있는 이질적인 느낌이없어서좋다


게이라는 상당히 특정적인 소재를가지고

그한계를 뛰어넘었다고 나는 생각한다.


여타다른 남녀관계들처럼 게이들도 똑같이 진상도부리고 추파도던지고

병신같은 관계를 가지면서도 가끔은 또 로맨틱한 장면을 보여준다는것

그점을 여과없이 보여주는게 참맘에듦.


더불어 다른게이물에서는 그게영화라서그런지몰라도 항상 게이라는 특징그자체에

초점이맞춰져 있는경우가 많음 

차별과관련된 문제, 성병문제 등등 


하지만 루킹은 말그대로 일상물이기에

그런느낌이 들지않아서좋다


더불어 이건 개취의문제지만 ㅆㅅㅌㅊ 영상미..

이번7화 도리스홈타운 갈때 나오던 장면들은 아직도생생함

초록빛감이도는 영상미가 개인적으로 너무너무맘에든다.



새벽감성에취해서 주절주절 댄거니

잘안읽어지더라도 이해좀 


1줄요약 : 루킹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