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 하나 만들려고 대여섯 시간씩 방구석에 틀어박혀서 그 짓하는게 얼마나 갈꺼 같아?


다 취미로 한두번 서너번 하다가 직업 찾고 살길 찾아서 떠나는거임...


예전 자막러들 왜 안돌아 올까??? 시간 엄청 잡아먹는 생노가다라는거 알거든....


그렇게 시간 뺏기다 보면 인생도 망가지는 거고...


자막 만들어 본 사람은 절대 다시 못만들어....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