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화에 케빈 패트릭 사이에 잠깐의 갈등으로
위기감 조성한 뒤 서로의 사랑을 극적으로 확인.
자막. 그로부터 3년 후...
크리스마스 이브 패트릭 엄마네.
왁자지껄한 분위기 속에서 패트릭 케빈 커플과
누나와 매형 커플, 패트릭 엄마와 닥터 알렉산더
옛날 얘기 나누며 화목한 분위기.
9화에 케빈 말대로 그땐 그랬지 하며 수다떠는 행복한
가족을 배경으로 카페베네나 놀부부대찌게 로고 뜨면서
끄읕.
내가 이딴 상상을 할 정도로 새드엔딩이 싫은거라고.
제발 2년을 봐온 사람들을 생각해서라도 마무리는
해피하게 짓고 끝내자 작감들아!!
걍 8화에서 끝냇으면 ^^ 왜 더만들지
3년후 ㅋㅋㅋ나도 그렇게 끝났으면 좋겠다 ㅋㅋ
훈훈하고 뻔한 해피엔딩 좋으넼ㅋㅋㅋㅋ 나도 새드엔딩을 싫어라 해서 해피엔딩 했음 좋겠다
오픈엔딩이라니까 새드엔딩은 아니겠지. 팀케빈한테는 새드엔딩일지 모르지만.
진짜 새드만 아니었음 좋겠다ㅜㅜ
베네랑 부대찌갴ㅋㅋㅋㅋ 그래 그게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