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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센 줄리아나가 그렇게 치사하게 견제를 했다고 하니 갑자기 존나 아껴주고 싶다

아줌마 못됐네 어린 후배가 그것도 영국에서 건너온 후밴데 응원해주진 못하고

작가들 굿와 퇴장도 존나 성의없게 써줬던데 


오늘부터 아치 판자비 맘이 되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