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히스패믹계 느낌의 대머리였는데
말투 완전 여성스럽고 그냥 몸짓 말짓 완점 여성스러워서 그냥 딱 게이느낌이었는데 정말 엄청 착했음.
주변 사람한테 싫은 소리 하나도 못하고.
다른 애는 게이라고는 전혀 상상도 못했는데
작년인가 페북에 남침사귄거 올라오고 알음 ㅡㅡ
성격 쾌활하고 약간 리더십있는데 좀 깐죽댐.
솔직히 미군부대에 게이 꽤 됨.
그리고 서양역사중 유명한 인물중에도 게이 존나 많고
문화적인건지 유전적인건지
서양엔 수천년넘게 게이. 근친 이런거 많았음
근데 나도 게이들 보기전에는 혐오감심했는데
실제 만나보면 게이들이 엄청 착해.
게이치고 나쁜 새끼 하나도 못봤음.
인터넷에 올라오는 사진 좀 악의적으로 편집된 면이 있음.
게이는 직접 봐야 마음이 열림.
그이고 동성결혼 합법화는 세계적 추세라 언젠가 한국도 되긴 될거임
근데 한국 문화자체가 좀 씹선비적이고
자기와 다른거에 패쇄적이기때문에
한 20년 정도 예상해봄.
너처럼생각하는 애도있어서다행
아 그리고 게이들 직접 만나서 얘기해보고 어율려보면 생각만큼 이상한 사람들 아니더라고. 그냥 이성관만 다르지 나머진 똑같음. 똑같이 남 이목신경쓰고 외로워하고 그런 평범한 애들임. 막 이상한 애들은 아니더라고
게이라고해서 다르게볼필요는 없는듯. 세상은 넓고 사람사는건 다양하니까
게이라고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애들이 병신아님?
근데 추천수올라사는거 보니 기미갤에 게이가 많긴 한가봐 ㅋㅋ
근데 게이라서 좋고 나쁘고가 아니라 좋고 나쁜게 게이라고 해야하지 않냐
게-> 데
근데 또 하나 말하고 싶은 건, 그냥 동성을 좋아할 뿐이지, 이성애자랑 다를 건 없다고 보는데 왜 퀴어 축제는 저렇게 야하게만 하냐?
게이가 나쁜게 아니라 변태같이 상대방의 사랑을 성욕 풀이에 이용하는 동인녀들이 나쁜겁니다
게이도 퀴퍼 안좋게 보는 사람 많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