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의 나이에얼굴도 잘생겼지 몸도 좋지 남친은 다 20살 연하의 모델.자신감도 충만해서 인스타그램에 '나랑 하고싶냐?' 이러면서 빤질한 엉덩이 사진 올림.세계적인 디자이너 갓크 제이콥스 차냥해
옛날엔 니트 입고 안경 쓴 돼지였는데... 돈과 관리의 힘이란 ㅇㅅㅇ....;;; 근데 잘생긴건 니콜라스 게스키에르가 더 잘 생긴거 같아
점점 살 찌더니 엄청 뚱뚱했었는데 저런 근육질로 변한 거 신기함. 튼 살이나 셀루라이터 처진 살도 안 보이고.
마크 운동 많이 했네_ 다른 사람인줄 알았어.
스폰지밥 뭐여? ㅋㅋ
마크 언제 저리 멋져졌다냐 예전기억엔 귀여운 찐따같았는데
난 지금의 모습밖에 몰라서 댓글 얘기 들으니까 예전 모습 진짜 상상이 안되는데 보고싶다ㅋㅋ
아 ㅅㅂ 개혐오..미친새기들...
아 시발 눈 버렸네
게이라서 안부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