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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마 자체에 대한 평은 시즌 끝나면 하는게 맞는듯하고 (난 재밌게 보는중)

콜린 연기는 걍 1회부터 존나 쩔었음..

이새끼 진짜 엠창인생의 끝이라 보고만 있어도 우울해지는 놈인데도
정작 들마 보다보면 콜린 나올때가 제일 재밌고 몰입잘됨

1회 후반부 바에서 술쳐마시면서 담배피는 씬은 진짜 압권이었다
눈빛이며 표정이며 아 이런게 꿈도 희망도 없는 엠창인생이구나 하는게 고스란히 느껴짐

괜히 이름있는 배우가 아닌듯 주연이 4명인데도 압도적으로 돋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