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충 성지 대구시 그야말로 불지옥..,
폭염때문에 일베충들까지 땀 흘리며 부들부들
3일 오후 2시 현재. 대구 기온은 35.5도를 기록했다. 이날 대구의 예상 최고 기온은 36도.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선 폭염으로 유명한 도시 대구를 두고 '불지옥', '대프리카(대구+아프리카)' 등의 별명을 붙이는 '놀이'를 하고 있다. 지난 1일 대구에 있는 경북대 대학원생 신요한씨는 낮 12시부터 오후 3시동안 날계란을 차 안에 넣어두는 실험을 하기도 했다. 날계란은 3시간만에 삶은 계란이 됐다. 신씨는 페이스북에 "어느 지역가서 덥다는 말 함부로 하지 마라"고 썼다.
아프리카 출신들도 "대구 날씨는 못 견디겠어요!"
오늘은 그나마 습도낮아서 괜찮은듯..
고담대구?
이정도일 줄은 몰랏네 갑자기 이곳이 시원하게 느껴짐
왜 대구가 일베같은거 성지임? 지역감정조장 지리네 엠창새끼 ㅉㅉ
대구 30대 미만 한 80%는 통베 할껄?
왜 대구가 일베 성지인지 모르나요? ㅋㅋㅋ 그 곳이 탄생지 번식지임
일때문에 여름에 대구갔었는데 더위가 같은나라인가 싶드라
일베충 성지는 광주 아니냐? 김대중컨벤션센터....
일베충 운운하면서 하는 짓은 일베충이랑 똑같은듯
홍어새끼들 지역감정 유발하는거봐라 ㅉㅉ
난 대구살지만 한국보수 극혐이야. 제발 지역감정 좀 조장하지마
일베 놈들 웃기는게 전라도 라서 욕하고 비하하면서 대구 욕하면 지역 감정 조장한다고 발끈하더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