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충 성지 대구시 그야말로 불지옥..,

폭염때문에 일베충들까지 땀 흘리며 부들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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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후 2시 현재. 대구 기온은 35.5도를 기록했다. 이날 대구의 예상 최고 기온은 36도.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선 폭염으로 유명한 도시 대구를 두고 '불지옥', '대프리카(대구+아프리카)' 등의 별명을 붙이는 '놀이'를 하고 있다. 지난 1일 대구에 있는 경북대 대학원생 신요한씨는 낮 12시부터 오후 3시동안 날계란을 차 안에 넣어두는 실험을 하기도 했다. 날계란은 3시간만에 삶은 계란이 됐다. 신씨는 페이스북에 "어느 지역가서 덥다는 말 함부로 하지 마라"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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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출신들도 "대구 날씨는 못 견디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