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아시아의 어느 나라에서는.....
'짝' 순정파 남자 6호가 결국 눈물만 쏟아냈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 26기 남녀 14명의 짝 찻기 두번째 이야기가 전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직업이 소방관인 남자 6호는 끊임없이 여자 5호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갔다.
이날 방송에서 남자 6호는 진심을 가득 담은 편지를 낭독하는가 하면, 여자 5호를 위한 노래를 부르며 눈물을 글썽이기도 하는 등 순정남의 모습을 보여줬다.
그러나 여자 5호는 "다른 사람들과 데이트를 할 때는 즐겁고 나를 재미있게 해주는 모습에 뭔가 마음이 움직이는데 남자 6호와의 데이트는 너무 진지하고 나한테 잘해주는데도 불구하고 아무런 느낌이 없다. 남자로서의 매력이 느껴지지 않는 것 같다"고 말했다.
안습...ㅇㅅㅠ
씨발민국이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