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멘탈리스트
- 일단 범죄 수준이 패쓰래기 수준으로 낮고 주인공은 마치 태조왕건에 나오는 궁예가 쓰는 관심법을 써서 범행을 다 맞춤. 거의 판타지수준
이거보면서 수준이 딱 명탕점 코난 하위호환으로 느껴짐. 코난이 얼마나 유치하고 말도안돼는지는 알지?
시계에 마취총 달고 마취상태인거 아무도 눈치못채고 초딩이 축구공으로 범죄자 잡는수준의 만화인대 만화면 재밋을수도 있지만 드라마면 얼마나 노답인지
가끔보이는 팬들도 쥔공 눈웃음 하나로 보는듯.
그리고 래드존인지 대드존인이 떡밥은 로스트급으로 던지면서 시청율 구걸하는 좆병신 미드였다고 생각됨.
나는 시즌2 중후반까지 본걸로 기억.
2. 팍크엔 레크레이션
내가 좋아하는 미드가 오피스인대 이 미드가 오피스 팀이 만들엇다고 해서 봄. 시즌3 중반까지 보다가 관둠.
이유는 일단 메인케릭터 아줌마가 너무 마이클 캐릭터를 배낄려는 티가나는듯. 거기다가 가장 노답이라 생각하는 이유가 미드의 기초이자 바탕이되야하는
배경컨셉이 존나 휘청거림. 시즌1부터 레즐리가 좋아하는 남자(그 기억안나는대 건축쪽 부서있는놈)이 튕겨나가고, 그 파크앤 레크리에이션이라는 부서는
사라졌다가 다시생겻다가
존나게 휘청거리는대 작가가 큰 그림없이 고식지계로 스토리를 짜는거같음. 심지어 개그수준도 낮고, 보는 내내 노잼캐릭터들의 향연.
유일하게 재밋는 캐릭터는 레즐리 밑에 있느느 그 흑인 공무원이랑 에이프릴정도. 나머지는 오글거리고 존나 작위적임.
3. 24시
주인공이 그냥 너무 람보임. 그리고 이건 내가 많이 안봐서 까기는 좀 그런대 난 시즌1만 봤음
나름 재밋게 봣는대 마지막에 반전이 스파이정체를 보고 완전 핵노답이라생각함.
스파이년이 주인공 죽일 기회 졸라 많은대 마지막에 그냥 가장 아닐만한년이 스파이였음. 이지랄 ㅋㅋ 개연성은 하나도 쳐없음
시즌2부터 꿀잼이라는대 시즌1 결말이 워낙 중딩작가 수준이라 관둠.
4.가십걸.
조온나 유치. 예전에 싸이에서 허세부리는 남자들이나 여자들정도에 어린애들이 좋아할듯. 뭐 애초에 주 타켓이 어린애들이겟지만
아무튼 존나 유치함.
그다지 내용없는 주관적 평이네 일기장에 쓰세요
ㄴ제목에 개인적인 붙였잖아 미드갤러리인데 이런 글 안쓰면 무슨글을 쓰댜
가십걸 진짜 동감이다. 허세부리는 애들이 좋아할 미드라는거 동감 ㅇㅇ겉만 번지르르하고 알맹이는 없는 최악의 쓰레기 미드
팕센뤡 그래도 참고 보면 나름 큰 스토리 전개 나옴 스킵의 미덕이 필요한 싯콤이긴 함..
존나 미드 얕게 본거 티나네ㅋㅋㅋ 가십걸 빼고 노공감
멘탈리스트는 진짜 시간낭비미드
사이먼 베이커 팬이라서 멘탈리스트 보기 시작했다가 스토리가 넘 재미없어서 접었었음...
그런데 어떻게 멘탈리스트가 시즌 7까지 갈 수 있었지?
정확한 평가다 나도 전적으로 동의한다 플러스 슈퍼내추럴도 넣어야한다
근데 수사 시리즈는 시즌3정도 되면 다 질리는 게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