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눈팅하는 사람이 갑자기 자막 보인다고 받아가면서 고맙다는 댓글 남기는게 얼마나 귀찮은데ㅋㅋㅋ
댓남기는걸 까먹기도 쉽고ㅋㅋ
사실 빨리 받아서 볼 시간도 아까움ㅋㅋ난 그냥 사이트까지 들어와서 받는 수고를 했다는것만 해도 고맙게 생각함ㅋㅋ

자막 찾아다니는것도 수고인데, 글에다가 고맙다는 말까지 써주는 사람한테 내가 오히려 고맙다고 하고 싶음ㅋㅋㅋ

애초에 고맙다는 소리 들을라고 자막 만든다는건,
봉사활동을 고맙다는 소리 들을라고 한다는 소리랑 똑같음ㅋㅋ
난 욕을 듣든 칭찬을 듣든 걍 봉사하는거임ㅋㅋㅋ

봉사활동하다보면 치매걸린 할머니한테 머리도 뜯겨보고
조금 모자란 애들 헛소리도 듣는거지ㅋㅋ그것 좀 당했다고 봉사활동을 때려치진 않잖아?ㅋㅋㅋㅋ

뭐 사람마다 봉사활동 하는 이유는 다르듯이ㅋㅋ
나는 그렇다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