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가 엄청나게 많아지고
한국인들 영어실력이 늘어나서 자막이 점점 필요없어지면서
자막러의 가치가 떨어지면서 악플도 늘어남
점점 자막이 줄어들고 있는 추세
아마 계속 자막없는 미드는 늘어날거임.
요새 초딩들도 영어 존나 잘한다.
아마 얘네 세대에는 거의 영어가 2 공용어될것 같음.
솔직히 지금도거리나가면 죄다 영어간판이고
대학교 전공수업도 거의다 영어책씀
서서히 통합자막 스스로 만들어서 영어공부해두는게 좋을거임.
그리고 원래 자막없이 보던 사람보다
남의 자막으로 많이 봤던 사람이
자막 더 잘만드는것 같다.
왜냐 원래 자막없이 보던 애들은
어떤 자막이 좋고 나쁜지 구분못하거든
요새 애들은 생활영어급 어릴때부터 배우고 디게 잘하는거 같지? 근데 성인이 됐을때 필요한 수준의 영어실력은 10년전 세대나 지금이나 사실 별로 변함없음. 하는놈만 함. 지금 자막이 끊기는거는 조금 다른 이유때문임. 가장 큰 이유는 ip업체들이 콩딱지만한 미드시장을 탐내는데 너도나도 대충 발만 담그는 식으로 투자도 별로 안하는주제에 뽕은 뽑아야겠고 해서 생각해낸게 자막러를 쓸어서 미드시청자들을 불편하게 만든 후 팔아먹는 전략을 택해서 실행중인것 때문임. 고소에다가 게시판 돌아다니면서 자막러 괴롭히기 등등 말이지. 작년부터 자막올리면 비추 날려서 자막지우고 괜한 시비걸어서 자막러들 하기싫게 만드는게 단지 그냥 개인적인 한두 또라이들이 기행이라고 생각하는건 아니겠지? ㅋㅋㅋ 사실 이게 가장 큼.
맞아 고소 때문에 앖어진거지 영어 잘해서 자막 안만드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