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는 트루 디텍티브 시즌 2
부패와 음모 범죄가 난무하는 가상의 도시인 것은 좋아 거기까지는 좋은데
이게 너무 지나쳐서 너무 멀리 갔다.
전혀 현실성도 없고 주인공들의 결말도 어이가 없고 너무 작위적임
계란을 바위로 치면 바위가 깨져야 얘기가 되지
아아 그래 계란이 깨지고 말았구나 같은 허무함을 상기시켜준다.
트루 디텍티브 시즌 1의 분위기를 그냥 따라가려고 하다가 도중에 주저앉은 느낌
둘째는 제목도 기억 안나는 르윈스키 형제인가 뭔가 하는 트렌스젠더 남매 작품
호르몬제를 너무 많이 투여해서 정신이 나갔는지
게이가 보는 세상은 원래 그런긴지
재미도 없고 소재도 병신 같고 스토리도 부자연스러움
미스 월드 나온 여자들이 인터뷰 할 때 나의 꿈은 월드 피스라고 하는 것 같이 분위기가 진부하기 짝이 없음
한마디로 쓸모가 없다
셋째는 미스터 로봇
소재도 좋고 캐릭터도 좋다가 스토리는 갈수록 진부해져서
에피 10 볼 때는 그냥 횡설수설만 하고 있음
20대 청년이 무것운 짐을 지고 힘차게 걷다가 일주일만에 30년은 늙어서 짐밑에 깔려 있는 듯한 전개
너의 취향은 딱 빌리브
빌리브는 뭔 죄??
공감1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
센스 8은 좆허세미드 20대 좆 띨빡들이 있는척, 심오한척하기 딱좋은 좆허세 병신미드
어려운건다 별로라고 써놧네 ㅋ졸라 재밌더만 다
르윈스키가 아니라 워쇼스키 ㅋㅋㅋㅋ센8은 역대급 망작 인정
나랑 보는 취향이 비슷하네. 진짜 저 3개미드 개좆. 시간이 아깝다 참형사는 마지막화에서 개망 졸라 스토리가 어처구니없더라
센스 8는 전작 없으니 비교 불가지만 딱 급식충 수준 , 참형사 2 는 1에 비해 확실한 망작 로봇아재 사실 잘 풀었다가 뒷심부족
센스8은 솔직히 한국뽕 아님?
센8은 진짜 심오한척 있어보이는척은 드럽게 하는데 알맹이는 아무것도 없는 속빈 강정 개망작
센스8 한국배우들 보는맛에 국뽕으로 본거지 국뽕없으면 안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