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이유는,
볼게 없어서..
그냥 뒤적거리다 보니 이런 시리즈가 나오더군!
둘째, 주인공 Titus Welliver 때문에..
막 미드에 입문하려던 시절 학교 선배랑 오오 거리면서 보던 로스트.
그 추억의 배우가 주인공이드만.
하악.
원래 수사물은 이런 망가지거나 카리스마 있는 인물이 있어야 살지..
암튼 여차저차해서 재생버튼 눌렀는데
어머나?
추억의 배우 또 등장.
24의 Annie Wersching.
시작부터 느낌 좋더라.
희안하게 이런 시리즈를 몰랐다는 것도 이상하고 네이버에는 프로그램 정보도 안 나오던데.
시즌1 전반적인 분위기가 어둡고 '더 킬링'의 향기가 살짝 나.
서칭해보니 시즌2 리뉴도 확정. 므흣.
나처럼 볼 거 없는 사람들 무리없이 볼만하다고 추천할게.
... 그래 이 여자가 그 여자야. 그러하다.
개추
아마존이라...
기대하고 봤는데 실망이었음 너무 밍밍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