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통점.


작가들이 벌려 놓은 걸 수습을 못한다.



스크롤 긴거 싫으면 밑에 결론만 봐도 된다. 어차피 개헛소리 뻘글.



1. 스토리


모든 시즌 시작이 

전부

세계 혹은 지구가 멸망 하는 떡밥이다


그리고

결말은 

언제나 흐지부지 대충 처리된다.


너무나도 간단하게.



시즌1은 공중에서 폭발 펑. (피터 스스로 날아 올랐으면 더 좋았을텐데?ㅋ)


시즌2도 허망 펑.


시즌3 아서 페트렐리는 더 허망. 


시즌3 피+사 형제 떡밥도 허망.


시즌4 서커스 떡밥도 허망.



처음만 와장창 큰 일인척 하고 끝은 허망. 이게 시리즈를 꿰뚫는 큰 축이다.


이 축은 당연 5에서도 이어진다. 





여담으로


클레어의 뇌를 본 사일러가 , 너무나도 특별한 뇌.라고 남들과는 다르다고. 단지 재생능력만을 두고 한 이야기가 아닌


떡밥을 던졌고, 클레어도 상황에 맞게 진화하는 (고통이 심하자 고통을 못느끼게) 모습도 보였으나


시즌5에 출연 안한다고 하니 허망하게 퇴출.



2. 등장인물


능력이 너무 먼치킨(밸런스 붕괴급 강함) 급인 애들이 많다 보니 어떻게든 제약을 건다.


피터는 모든 능력을 다 얻을 수 있으니 병신미 를 가미해서 상황 파악을 잘 못하고 어리버리 하거나


능력을 적재 적소에 못쓴다. (마치 어릴 때 도라에몽을 보면서 왜 저 아이템을 저렇게 밖에 못쓰지 싶은 느낌)


결국 똘똘함을 찾자마자 능력 보유량이 최대 1개로 너프 된다. 



은 생각을 읽고, 상대를 조종할 수 있는데, 벨붕이니까 상대 능력이 강하면 생각도 못 읽고 조종도 안된다 ㅋ



히로는 시간을 멈추고, 순간이동도 하고 , 시간이동도 하는 가장 강력한 먼치킨(피터,사일러,아서등 남 능력 얻는 애 제외)이다보니


어리버리함을 추가하고, 그것도 여의치 않자 어려지기도 하고, 능력에 제약이 생기기도 하고, 바보가 되기도 하고, 능력이 사라지기도 하고


뇌에 종양이 생기기도 하고 별 쇼를 다한다.


하긴 모든 사태, 모든 일은 히로가 제대로 마음만 먹으면 다 해결가능하다. 


클레어, 제일 어이 없던게 드래곤볼도 아니고, 클레어 피 수혈 받으면 '죽어가는' 상태도 아닌 '죽은 시체'가 되살아난다.


작가들 파업하고 나서, 새로 들어온 작가가 쓴건가. 결국 이 떡밥은 노아 베넷만 제대로 덕보고, 흐지부지.


피 수혈하면 시체도 살아나는데 왜 네이슨은 안 살려주냐. 친아버진데 ㅅㅂ


사일러도 인기가 많아서 그런지, 선악을 왔다갔다 하면서 생쇼를 하는데 이게 프로레슬링도 아니고


드라마에서 그렇게 선역 악역을 타고 넘냐.




이렇게 등장인물의 능력을 제대로 처리를 못해서 흐지부지하다 넘기는 일이 잦다 보니


이번 시즌5에선 더 대충 등장인물들을 처리한다.


아주 잘도 죽어나간다 ㅋ





3. 결론



스토리 - 세계가 멸망할거야. 그래? 막아야겠다. ~흐느적 흐느적 진행~


 스토리와 관계가 없는거 같으면서도 어거지로 집어 넣은 애들 마구 등장, 평잼과 노잼이 마구 오가다가


저게 뭐야? 싶게 엔딩.


공포 흡수해서 세지는 흑인도 얼면 뒤지는거고


모든 능력을 다가져도 헤이션이 능력 막아주면 뒤지는거고


뭐 이러니 저러니 해도 총맞으면 뒤지고


죽을래야 죽을 수 없는 애도 배우가 출연 거부하면 뒤지는겨.













이 모든 개 똥망이 시즌 5에서 더욱 강하게 나타난다.



오래 되면 발효가 되는게 있고


썩는 것도 있는데






히어로즈는 썩었다.



신규 등장인물 다 無매력이고


노잼이다.





그리고



난 결제했지만



자막 없어도 상관 없는거 같다.







눈으로 보는게 다다.





스토리가 없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