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SS 표식 보여주면서 이동하고, 손에 JSS 를 보여주고, 하는건 약간은 일종의 떡밥일수도 있겠다.
W 패거리가 머리에 글자를 새기는 것도 일종의 자기 신념을 보여주는거지.
JSS 여자애는 그게 혼자 살아남은 자기 방식의 신념을 바닥에 새기고, 손에 새기고 하는거다.
왜 떠냐냐. W 편이라서가 아니라 이제 알렉산드리아는 희망이 없다고 본거야.
원래 희망이 있다고 보지도 않았고, 단순히 거기가 운이 좋기 때문에 마음을 열지않고, 잠시 머무른 것 뿐이다.
그래서, 릭의 일행에게는 희망의 땅이였던 알렉산드리아가 다시 한번 시험의 기회가 된거지
그 군복 입고 다니는 여자애가 그러쟎아. 목숨을 걸 가치가 있는 곳으로 만들라고..
워킹데드에서 한시간 내내 말하는 대사는 다 어떻게 살것인가에 관한 것이지 단순히 전투를 위한 떡밥이 아니지.
그 게이가 발견한 사진들도 프락치가 찍은게 아니라 자기가 홍보를 위해 찍었던 사진이 이 세상에서 얼마나 위험하게
사용될 수 있는지 발견하고, 어이없어 하는것이고
jss와 w의 차이, 전자는 첩보용, 후자는 살상용 표시
병신아 jss 는 just survive somehow 고 w는 wolves 의 약자고. 머갈통이 장식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