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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잠깐 힐끗 쳐다본다고 성추행이라고 우길 여자가 몇이나 있겠냐 상식적으로

자길 쳐다보는지도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임


성추행 운운 할 정도면 이미 존나 개 노골적으로 씹변태같이 뚫어져라 쳐다봤단 얘기임





지난번에 지하철 타고 가는데 종점 근처라 사람이 별로 없었고 

맞은편에는 좀 이쁜데 핫팬츠 입은 여자가 앉아있었음


근데 저 멀리서 왠 술취한 이상한 꼰저씨 새끼가 슬슬 걸어오더니

그 아가씨 앞에 서서 한 10초간을 아가씨 허벅지를 존나 쳐다봄


그쪽 라인에 앉아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데 아가씨 바로 앞에 서서 시발;

아가씨는 존나 개 쫄은건지 뭐라고 말도 못하고 똥씹은 표정으로 땅만 보고 있고


그래서 내가 존나 지금 뭐하는거냐고 따지려고 일어서는데 가던 쪽으로 슬슬 걸어서 다음 칸으로 가더라



개꼰저씨들 생각해보면 여자들 이런 일 존나 자주 겪을거 같지 않냐

그렇다고 그런 아저씨들이 찝적거리는거 피하자고 입고싶은 옷도 못입고 이런것도 웃긴거고




그러니까 니네가 존나 개씹변태여도 좀 작작 쳐다봐라 눈길이 가면 그냥 살짝살짝 보던가

이뻐보이려고 입는건 맞겠지만 존나 드럽게 쳐다보라고 그런 옷 입는 사람이 있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