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로 과금한다는 것도 아니고 원하는 사람만 돈을 지불하는 시스템인데
그 운영자한테 어떤 사소한 이득이라도 돌아간다는 것이 그렇게 배가 아픈가?
사이트가 땅파서 돌아가는 것도 아니고 은근히 비용이 많이 들어간다.비영리단체에서 근무해도 월급은 받는데
기부 받은 돈은 운영비라고 치면 상업적이라고도 볼 수 없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