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중동 순방가서 낙타고기 먹고 대통령과 수행원 몇 명이 좀비 바이러스 걸려 돌아 옴
병원 가서 치료 받는데 철저히 숨기다가 퍼져서 일반인 사망자 나오면 그때서야 뉴스 하는데 일반인 사망자 중에 중동 여행 다녀온 사람한테 뒤집어 씌움
청와대 콘트롤 타워 아님.
보건복지부 콘트월 타워 아님.
어느 병원에 환자들이 있는 지 안 알려 줌 (병원 이름 발설 하면 엄벌 하겠다고 함). 인터넷에서 병원 이름 나돌기 시작(아이피 추적해서 체포 들어 감).
서울시장이 병원 이름 발표 (서울시장 간첩이라면서 데모대 출동)
청와대 교과서 국정화 강력 추진 결정. (잉?)
청와대 콘트롤 타워 아님.
보건복지부 콘트월 타워 아님.
무한 반복.
걷 잡을 수 없이 펴져서 사회가 전체가 마비 됨.
멸망.
이미 정부는 해당 의료기관들 공개 결정을 내리고, 서울시 등 지자체들과 공개 협의까지 끝낸 채 공개 사전 준비 중이었는데,
어제 잘 회의 끝낸 서울시장이 갑자기 한밤지 중에, 정부가 공개 안 하고 숨기겠단다, 내가 구원자다 하고 준전시 상태를 선언하며 나섬 국민들 극도의 혼란에 빠져 아수라장이 됨
심각한 사안인 만큼 여파를 고려해 혼란이 없도록 서전 준비 중이던 정부와는 달리, 전혀 아무런 준비도 대책도 없이 나선 서울시장과 야당. 의심 환자 진단도 못하고 정부에 떠넘기고, 최종 음성 환자들까지 모든 정보를 무작정 공개 해버림 해당 지역들 경제 마비, 공개된 피해자들에 대한 집단 괴롭힘과 폭력 발생
정부가 혼란을 수습하려 과장없이 진행 사항을 알리려 하지만, 양성 환자들은 필요 이상의 격리 조치로 답답하다, 박근혜가 인권 말살 정책을 펴고 있다며 들고 일어남, 야당과 야당 광팬 벌레들 합세.
한쪽에선 서울시장과 야당 지자체장들이 실제 행동에는 나서지 않은 채 아무런 대책없이 준전시 상태니 뭐니 혼란을 부추키며 무작정 음성 확진자들 정보까지 무차별 공개, 한쪽에선 그로 인해 위험지역이 아닌 지역까지 경제 마비, 상인들-무책임한 서울시장과 야당에 항의하다 그들의 외면으로 인한 생활고로 자살자 속출. 한쪽에선 정부가 공개한다는데도 공개 않고 숨긴다며
보수 정권을 타도하자고 횃불 폭력시위, 그 야당 시위자들에 의해 전경들 실명되고, 아이폰과 지갑 등등을 도둑질 당해 뺏김. 아무 대책없이 비이성적으로 무조건 보수 정권의 반대로만 선동하는 야당과 그 광팬 벌레들에 의해 그간의 대책들 시도도 제대로 못한 채 결국 정부 와해
결국 야당에 의해 제2의 노무능 정부가 들어섬. 우리만 믿어라 사태를 진정시키겠다 공언. 광팬 벌레들 환호. 노무능 정부가 가장 먼저 한 일-안 그래도 80프가 좌파인 교과서 집필진들을 1백프로 좌파로 바꾼 후 네들 맘대로 집필하라 배려함. 안 그래도 이승복도 교과서에서 빼고, 북한의 주장을 그대로 싣고,
보수 정부가 들어선 그 해부터 애들 시험 예문을 근혜가 우리를 속였다 라고 쓰는 등 딱 북한 식으로 순진한 애들을 세뇌시키던 좌파 집필진들, 날개를 달고 끝을 모른 채 폭주하며 북한 좌파 사상과 보수와 미국에 대한 증오를 애들에게 더더더 주입하며 세뇌시키는 데 열중
야당이었다가 보수 정부를 끌어내리고 정권을 잡은 제2의 노무능 정부, 친북 교과서뿐 아니라 수순대로 움직이기 시작, 북한의 숙원대로 국보법을 폐지함. 그광팬 벌레들, 보수 정권에게 살해당한 노무능이 시도하려다 좌절했던 국보법 폐지를 드디어 이뤄냈다며 광화문에 모여 눈물을 흘림
그외에도 미군 철수, *낮은* 단계의 연방제 등 노무능의 뜻을 이어받아 차근차근 실행, 그 광팬 벌레들 환호. 전염병에 대한 대책은 뒷전, 무작정 해당 환자 치료 중인 병원, 거주지, 학교, 직장, 환자들이 몇 년 전 다녔던 미용실까지 공개. 해당 지역 패닉, 한두 곳 시작된 경제 마비 지역이 늘어가며 나라가 마비되기 시작,
대책없는 공개로 인해 혼란이 커지며 외국 자본들 빠져나감, 그제서야 국민들, 야당이었다가 노무능 정부에 혼란만 키우면 어쩌냐 무작정 공개며 환자 격리에만 집착하지 말고 경제 대책을 세우고 사태를 안정시켜달라 시위. 제2의 노무능 정부, 노무능을 그대로 본 받아 시위자들 패죽임. 군사정권 때에도 시위하다 맞아죽은 사람은 없었다며 같은 편에서도 드디어 독재 운
노무능 정부의 독재 운운. 나라가 무너지는 와중에도 낮은 단계의 연방제는 착실히 실행, 친북/반북으로 표가 나뉜 우리나라완 달리 백프로의 표가 나오는 북한, 한국 먹힘. 노무능이 못 이룬 걸 우리가 이뤘다며 눈물을 흘리던 예전 야당, 좌파, 광팬 벌레들, 감염자들 최우선순위의 청소 대상이 되어 처형됨.
한국은 지구상에서 흔적없이 사리짐. 타국들 좀비 전염병 사태 진압되며 정상 국면에 들어가기 시작. 북한에 먹힌 한국, 장애자까지 말살 정책을 펴던 북한 당연히 열과 땀만 나도 감염 환자 간주, 처형. 예전 한국을 그리는 사람들-미군은 언제 오나 미군은 왜 안 오나
한국을 먹은 북한, 날개를 달고 조작 시작, 불법으로 수집된 증거라서 증거로 인정 못한다고 무죄 난 부림 사건을 소재로 *변호사*라는 영화를 제작,
불법 수집된 증거로 인정되어서이고, 고문도 정황상 없었음에도 *아무런 증거도 없는데, 보수 정권이 간첩으로 정의로운 민주 투사를 조작했다*며
실제 사건을 조작, 실제 사건을 잘 모르는 국민들을 세뇌. 당시 무죄 내렸던 판사가 후회를 하며, 실체를 몰랐다는 인터뷰까지 했음에도 해당 기사는 묻어버림
당시 담당 검사가, 그들은 지금은 자기들이 재판을 받지만 공산주의 사회가 되면 자기들이 선생님을 심판 할 거라는 말까지 대놓고 했다고 한 인터뷰도 묻어버림
돈 안 되는 일엔 불성실했고 말빨만 좋고 목소리 크고 , 뇌물 받다 잘린 세무 공무원인 자기 형이 물어다 준 일로 돈 처벌어 요트까지 끌고 다니던 세무 변호사 노무능,
좌파에 물 든 후 주관이 없어 좌파들 꼭두각시 노릇하다 경북 출신이란 이점으로 김대중에 의해 키워진 노무능, 김대업 사기 쳐서 대통령 자리 뺏어 앉았고, 국민들 패죽이고 자살시키고 서민들 지옥에 빠트리고 중산층 박살내고, 사채 광고 허용 과 무현산성을 이뤄낸 바로 그 노무능이 좌파, 벌레들에 의해 뜬금없이 민주주의의 화신으로 둔갑
벌레들이 추종하는 노무능을 벌레들 움직이는 데 북한이 이용, 간혹 노무능과 북한의 실체에 대한 목소리가 나오면 끝까지 색출해내어 *예전 독재 보수 정권의 알바, 일베충*이라고 처형.
죽기 싫은 사람들과 노무는 벌레들, 입 닫기 시작, 그들의 한숨과 함께 누가 들을새라 낮게 흘러나오곤 하는 말-미군은 언제 오나, 미군은 왜 안 오나
요약: 정부 이미 공개 결정, 혼란이 당연시 되므로 사전 준비와 함께 서울시 등 지자체들에게 공개 결정 알림.
다음날, 정부가 공개 않고 숨기고 있다, 내가 구원자다, 자기들만 믿으라묘 서울시장과 야당, 준전시 상태 선포
야당, 좌파와 저 벌레들에 의한 거짓 선동과 시위로 준비한 대책 시도도 못한 채 보수 정권 몰락
드디어 정권을 잡은 제2의 노무능 정권, 자신들에 의해 마비된 경제를 잡으려는 대책 부실, 지역 경제 파탄, 자살자 속출,
그제서야 혼란 키우며 말만 내세우지 말고, 경제 대책과 사태 안정을 시켜달라 국민들 시위, 노무능을 본 받아 시위자들 때려죽임
군사정권 때에도 시위하다 맞아죽은 사람은 없었다, 독재 노무능 정권 이란 기사들 나옴
역시 노무능이 한 그대로 제2의 노무능 정권, *언론과의 전쟁*을 수시로 선포하며 기자실에 대못 받고 비판 언론 탄압
노무능 정권에 의해 국보법 폐지, 미군 철수, *낮은* 단계의 연방제 실행, 한국이란 존재 사라짐
노무능 광팬이었던 벌레들의 한 마디-미군은 언제 오나, 미군은 왜 안 오나
ㅅㄱ
좌좀 존나많네 - DC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