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콤처럼 대놓고 웃기는게아니라
그냥 시청자들이 알아서 상황의 아이러닉함?같은걸 느끼고 웃게 만드는 ㅋㅋㅋ
각본 진짜 잘쓰는거같음
캐릭터 하나하나 진짜 다 잘씀ㄷㄷ
진짜 버리는 캐릭 하나없고 다들 밉살스런 연기도 잘하고 ㅋㅋ 이번에피 다이앤이 캐닝 약챙겨주는거 웃겼음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약 몇알필요하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글 쓰는 게 내 로망임. 근데...ㅋㅋㅋㅋㅋ 안 될 듯. 이런 식의 풍자+블랙 유머 구사법은 어렸을 때 진작에 받아서 뼛속까지 스며들어야 나오는 건데.. 내 유머는 부장님 유머...ㅋㅋㅋㅋ
캐릭터 하나하나 진짜 다 잘씀ㄷㄷ
진짜 버리는 캐릭 하나없고 다들 밉살스런 연기도 잘하고 ㅋㅋ 이번에피 다이앤이 캐닝 약챙겨주는거 웃겼음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약 몇알필요하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글 쓰는 게 내 로망임. 근데...ㅋㅋㅋㅋㅋ 안 될 듯. 이런 식의 풍자+블랙 유머 구사법은 어렸을 때 진작에 받아서 뼛속까지 스며들어야 나오는 건데.. 내 유머는 부장님 유머...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