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노무현 전 대통령의 막말의 최고봉은 남상국 전 대우건설 사장을 죽음에 이르게 한 살인 막말이다.
남상국 전 사장이 노 전 대통령의 친형 노건평씨에게 3천만원을 뇌물로 준 사실이 드러나자
\"남상국사장처럼 많이 배우신분이 아무힘도없는 단지 시골촌부에게 머리조아리고 이런일 안했으면 좋겠다\"며
노골적으로 남상국 전 사장의 책임으로 몰아갔다.
남 전 사장은 이에 곧바로 한강에 투신 자살에 이르게 된다.
아무 힘이 없다는 노건평씨는 세종증권의 농협 인수를 위한 브로커역할을 하며 돈을 받아 징역을 살기도 했다.
대통령이란 자리를 이용해서 방송에다 공개적으로 다른 사람에게 뒤집어씌워서 인격살인함
이명박도 박근혜도, 노무능처럼 저딴 식으로 막말에다가 뻔뻔하게 덮어씌우고, 독선적으로 대처하지 않았음
정말 그냥 최악의 무능일뿐이 아니라 최악으로 독선적이고 독재적이기도 한 놈이었다. 노무현 때 겪어보지도 못한 무뇌 애들이 죽은 뒤 조작된 뜬구름 잡는 이미지에 세뇌되어 노무현 광팬질들 해대는데, 정신들 차려
노무현 때 우리나라가 얼마나 끊임없이 시끄럽고 불안했는지 알기나 하냐들?
노무현 식 편 가르기란 말까지 나왔을 정도로,
문재인도 그것만은 인정할 정도로 노무능 때 나라가 둘로 분열되어 끊임없이 시끄럽고 불안했다. 노무능은 정말 끊임없이 네 편, 내 편 국민 분열을 일으키고 부추키고 이용해쳐먹었어
노무능 때부터 분열과 증오의 정치가 고착화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노무능 때부터 분열이 더 극심해졌어
열린우리당까지도 노무능이 언론과의 전쟁 운운하는 건 또다른 대결구도로 지지세력을 모으려는 것이란 분석을 할 정도였다.
노무능은 끊임없이 국민을 둘로 갈라서 네 편, 내 편, 내 편은 선, 내 편 아닌 보수는 악이란 식으로 분열 구도를 만들어서 이용해쳐먹던 놈이다.
말로 뭐라고 지껄이는가가 아닌, 실제 행동을 어떻게 했나를 봐야 해.
자살한 안상영도 있었지. 곁다리로 말하자면, 그때 검사가 바다 이야기 검사 채동욱이었고, 자살한 정몽헌도 채동욱 놈이 맡았었음 친노당이 파도 파도 미담만 나오다던, 노무현 정권 당시 바다 이야기 용두사미 채동욱
ㅋㅋㅋㅋ노무현 ㄹㅇ 인성 졸라 고졸스럽게 배운거 없게 느껴짐 개통령이 방송에 나와서 저랬으니 시발 ㅋㅋㅋㅋ
노건평은 뇌물먹고 짤린 세무공무원 출신 상왕인데, 집안 자체가 뇌물스럽네!
옛날에 세무공무원 할 정도면 완전 빠꼼이에 머리좋은사람인데 뇌물먹고 그만둔건빼고 시골서 농사짓는 순박한 노인네로 포장했지.
지난과거좆같다는거 들춰내서 뭔소용이냐 지금이 좆같은걸 생각해
ㄹㅇ 저건 존나 불쌍. 뇌물 준놈이나 받은 놈이나 둘다 잘못이고 솔직히 세상에서는 받은놈이 더 비난을 받음. 근데 노무능은 지형이라고 그냥 감싸고 남사장 잘못으로만 몰아감. 얼마나 배신감들고 절망적이였으면 자살을 했을까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