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에 나온 논리는 하나도 반박을 못하고, 불리할 때 단체로 몰려와서 인신공격하는게 전부임.
어디 제대로 된 논리좀 보여줄 사람?
아직도 내 주장을 이해하지 못한 빡대가리들을 위해 다시한번 친절히 설명해주자면,
•드라마를 보던 중 자막에 거슬리는 점이 있어서 자신의 생각을 게시판에 올리는 게 잘못된 행동인가? 심지어 112 44는 서두에 \'자막 제작해줘서 고맙다. 급하게 제작했으니 이해가 간다\'라고 적어놓았음에도 불구하고?
•선 시비를 건 사람은 61 98. 따라서 먼저 어그로를 끈 건 112 44가 아닌 바로 니네들임. 또한 112 44가 전타 관련 글로 게시판을 도배했다는 주장은 터무니없는 소리. 실제로 전타우렌이 자막 중단 글 올리기전 112 44의 글은 단 한 개밖에 없었음.
•가장 웃긴 건 전타우렌. 고작 자막 지적글 하나 올라왔다고 작성자를 인성 쓰레기 취급함과 동시에 자막 중단 선포. 결국 애꿎은 112 44만 더 욕먹음.
댓글 환영~
추가하자면 지금 쟁점은 전타 자막의 퀄리티가 좋다/나쁘다가 아니다. 지적글에 대한 자막 제작자의 태도에 관한 문제지.
킁킁이까지 자막 접었으니 말 다했지 ㅋㅋㅋㅋㅋㅋ 워데는 손데지 맙시다 ㅋㅋ
전타는 그렇다치고 가장 웃긴 놈들은 그 추종자들임. 상황 맥락에 대한 이해 하나 없이 자막 끊긴다니까 개떼처럼 몰려와서 물어뜯는게 아주 장관이었다. 지금 조회수 48에 비추가 2갠데 반박 댓글이 안 달리는 것으로 보아 지들도 지들 웃긴건 인정하는 듯하네 ㅋ
안그래도 워데 루즈하고 잡소리많은데 그 잡소리 번역한 한글마저 못알아먹겠으니 짜증은 나지
앞뒤 없이 그냥 무작정 빠는새끼들이 있더라고. 근데 사실 지랄한 새끼들이 많지는 않았다 한두명 정도임. 유독 223.62 이 한 새끼가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무조건 지랄하더라.ㅋㅋㅋ
지 혼자 너무 발끈하길래 전타우랜인가 싶었는데, 어쩌면 전타우랜을 전복 시키기 위한 고도의 전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섬뜩하더라. 그새낀 지금도 프록시로 비추 열심히 누르고 있더라 ㅋㅋㅋ
뵹
신
들
다
모
였
네
ㅛ ㅛ
새벽까지 정성들이었네 출근안해? 학생인가? 부럽네 한명 그만두게 했으면 마이 묵었네
dd
이거 쓰는데 5분도 안걸린다 병슨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