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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둘러서 만드느라 내가 중차대한 오역을 했음. 통렬히 반성함.
37분 29초부터 나자리가 러시아 끄나풀인 정체를 드러내고 SVR(러시아 정보부) 요원(이반)이 방에 들어와
앨리슨이 놀라는 장면에서 러시아인 이반과 앨리슨은 서로 초면임!
즉 앨리슨은 이반의 함정에 빠지기 전에는 애국심있는, 그러나 CIA업무에 염증을 느끼던 평범한 ㄷㅈㄴ 미국인이었음.
그 염증 때문에 이반에 의해 사전에 계획된 나자리의 꼬임에 빠져든 것임. 이반은 그걸로 CIA에 꼰지르겠다
블랙메일(협박)을 한 것임. 장기간 앨리슨을 연구했겠지.
따라서 초면이고 적대적인 관계를 표현해야 하는데 (선수는 선수를 한눈에 알아봄!)
그전부터 뭔가 꼬투리가 잡혀 알게된 사이인 것으로 착각을 하고
1~7화에서 쓰였던 친구 사이 반말투로 오역을 했음. (둘이 서로 손도 쓰다듬길래ㅋㅋ)
나때문에 그렇게 오해하거나 심지어 러시아에서부터 알던 사이인 것으로 오해한 사람들도 있을 것임.
용케 오해안했다면 그건 당신의 행운.
지금은 적대적 뉘앙스로 번역을 고쳐놨음. ㅠㅠ
I am very sorry ㅋ
*ㄷㅈㄴ평가는 내 의견이 아니라 미국인 recap인용함.
누군지는 서로 알수도있지 정보원이니 그리고 좆됐는데 존댓말을 할까
ㄴ recap에서 초면이라 하길래 ㅠㅠ
뭐 그런 거 가지고 공지를 하니. 잘 보고 있다, 덕분에. 감사~
ㄴ 앨리슨이 러시아 여자냐고 묻는 글이 계속 올라와서 책임감 느낌 ㅋ
와 수정자막 고맙다
오 난 오해안햇는데.걍 내용상 엘리슨이 당한거 보고 아 저러다 스파이질 시작하게된거구나.. 라고 ㅋㅋ어쨋든 오빠 멋져요♡♡♡♡
처음에 친근한(?)사이처럼 굴때는 앨리슨 러시아 여자인가? 했는데 이번편에서 협박당하고 변절한 CIA였구나 알게되었어요. 자막 잘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도 오해 안함 ㅋㅋㅋ 거기서 협박당해서 변절자 됬구나 생각함 항상 고마워요!
잘하고있어 보기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