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시즌2 보고있는데, 회당 에피소드 + 각 인물간 에피소드까지 존나 잘만듬.

 

보통 회당 에피소드 있는 드라마는 인물간 묘사가 허접하게 그려지던데 이건 캐릭터 특징 살리는 것도 괜찮네.

 

캐릭터 하나 극강 발암 만들어서 병신짓 하는 것도 없고 이건 다 본인 위치에서 어느정도 공감가는 행동 하는 듯.

 

특히 시즌1 배심원 시점에서 이야기 풀어가는건 고작 한회차 분량으로 이것 저것 생각 많아지게 만들더라.(2번봄 ㅋ)

 

한가지 옥에 티라면 칼린다를 일하는 능력 외에 성적으로 매력적이라고 묘사한건 존나 이해 안감. 그거 빼면 웰메이드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