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 힘들다.

이 드라마는 상실감, 박탈감, 좌절감, 죄책감 등에 시달리던 사람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그것을 각자의 방법으로 극복해보려는 과정을 담고있다. 그리고 결국 한번 부서져버린 어떤 것은 쉽게 고쳐지지 않는다는 걸 매 시즌 다시금 보여주고있제. 캐릭터에 대한 공감능력을 절대적으로 필요로하는 드라마다. 살면서 큰 고난이나 슬픔이 없었던 색히들이나 어렸을때 문학책 읽으면서 캐릭터에 감정이입 한번 못해봤던 색히들은 극도로 재미없는게 당연ㅇㅇㅗ 뿌우!!!! 형 졸려 죽겠는데 화났다 뿌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