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프가 대물이라서 고딩때부터 목욕탕가면 친구놈 ㄱㅊ 보느라 사람들이 입벌리고쳐다봄...


옆에 대물이있어서인지 내꺼 크다고생각을안하는데



회사일때문에 접대를 요즘 일주일에3번씩 다니는데 2차가면


아가씨들이 내꺼보고 오빠 너무크다 이러는데 처음에는 접대용멘트인줄알았으나


만나는여자마다 죄다 그러길래 그냥그런갑다 생각했는데


최근 술먹다 헌팅해서 엔조이 여자랑 엠티갔는데 애가 오빠 왜이리커? 이러는데....




아 우리나라 남자들이 고추가 겁나 작긴하나보다...생각이들더라 ㅋㅋㅋ 


내꺼 15cm인데 항상 그냥 평균이라고생각했는데 인터넷보면 남자 ㄱㅊ애기나옴 죄다리플에 지꺼사이즈적을때보면 크길래 나는 평균이라고생각했거든


그게아닌갑다 ㅋㅋㅋ 




친구가대체 몇이냐 생각하는애들있을까봐 나도정확히는모르지만 내가볼떄 20은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