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렇게 생각해
왕겜도 중간중간 인물들이 존나 긴 대사 계속 하면서
가문의 숨겨진 일화나 로버트 즉위 이전 역사 설명하는 씬이 오래 나올수록 그런게 느껴진다
근데 원작이 존나 개쩌니까 재현목적으로만 만들어도 수작은 충분히 되는 느낌이다...
번역만 제대로 했어도 얼불노 무조건 읽었을텐데 아쉬움 ㅠㅜ
왕겜이 완결나더라도 한국에서 다시 출판될 일은 없겠지??
한국은 가뜩이나 책도 잘 안팔리는데 그 두꺼운 분량을 어디서 다시 내주나 ㅋㅌㅋㅌ
난 그렇게 생각해
왕겜도 중간중간 인물들이 존나 긴 대사 계속 하면서
가문의 숨겨진 일화나 로버트 즉위 이전 역사 설명하는 씬이 오래 나올수록 그런게 느껴진다
근데 원작이 존나 개쩌니까 재현목적으로만 만들어도 수작은 충분히 되는 느낌이다...
번역만 제대로 했어도 얼불노 무조건 읽었을텐데 아쉬움 ㅠㅜ
왕겜이 완결나더라도 한국에서 다시 출판될 일은 없겠지??
한국은 가뜩이나 책도 잘 안팔리는데 그 두꺼운 분량을 어디서 다시 내주나 ㅋㅌㅋㅌ
번역 잘안됐어도 읽을만해..적당히 머릿속에서 재번역하면서 읽게됨 ㅋㅋ
ㄴ난 그런거 찝찝해서 못 읽어 ㅋㅋㅋㅋ 소설에서 작가의 필력이 거세된걸 무슨 맛으로 읽음 ㅋㅋ
그래도 그럭저럭 볼만한데..까마귀의 향연 전까지는 읽은거 같은데 중간에 바빠서 그만둠. 엉터리 번역이라도 어느정도는 재밌어
그렇구나 근데 너 드라마 한 서너번 재주행 하고 왕겜뽕에 취해서 소설도 본거겠지?
난 아직 드라마 2주행밖에 못해서 ㅋㅋㅋ 한 2~3주행 더 하고 왕겜뽕이 가시지 않는다면 언젠가 영어 존잘 돼서 원서로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