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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분들 hi~
이번에 소개하는 미드는
너무나 유명하고 제가 아끼는 미드 시카고 파이어!
하우스(체이스 역)때부터 팬인 시카고 파이어
케이시 역의 제시 스펜스를 따라 보게 된 작품!
다 봤겠지만 소개 겸 4시즌 11화 강스포 들어갑니다.


▶Chicago Fire

-장르 : 재난,소방,가족드라마
-방송사 : 미국 NBC
-제작자 : 딕 울프
-시리즈 : 현 4시즌 11화까지 방영중(23화 예정)
-줄거리 : 51소방서를 중심으로 겪는 이야기
-특징 : 따뜻한 미드,시즌 말미의 충격적 스토리 전개 떡밥
-자매품 스핀오프 : Chicago Pd 3시즌,  
                          Chicago Med 1시즌,
                          Chicago Law 방영 예정
-크로스오버 : 시피디,시메드랑 크로스오버 가끔 함
                   아주 가끔 SVU와도 크로스오버 함
                   출연자 서로 각자 미드에 찬조 출연 많이 함
-시청률 : 각 드라마 1.5~2%대 꾸준 시너지 효과 누림

-4시즌 11화 : (이하 강스포 줄거리)

The Path of Destruction(파괴의 길)

전체적으로 시카고에 닥친 토네이도 이야기이다.
(토네이도는 일종의 회오리바람으로
미국 중남부에서 볼 수 있다.)

허먼이 자상에서 회복되어 51서의 열렬한 환대 속에
복귀하지만 복귀 첫날 뜻하지 않은 토네이도 소식과 함께
집 근처로 토네이도 피해 출동을 나간다. 현장 출동 중
허먼은 아내와 연락이 되지 않아 걱정을 하는데
아수라장이 된 현장을 보고 근심이 한층 더 깊어지지만
케이시의 배려로 일을 마무리하고 돌아가는 길에
집에 잠시 들러 가족의 안전을 확인하고 안심하게 된다.

한편, 칠리는 지미와 헤어지고 어떠한 이유로 일에
집중하지 못하면서 의료사고를 일으키게 된다.
다행히 실비의 도움으로 위기를 벗어나지만
그 사후과정에서조차도 그 심각성을 알지 못하고
병원에서 의약품 보충때 거짓말로 넘긴다.
그런 모습에 고민에 빠진 실비는 도슨의 조언으로
칠리와 한 번 더 이야기를 하려 하지만 칠리는 그 상황을
어처구니없게도 가볍게 넘긴다. 실비는 더 큰 위험을
막고자 도슨의 조언대로 보든서장에게 알리지만...
그 직전 몰리에서는 도슨이 오빠로부터 칠리가 몇 주동안
일에 집중하지 못했던 근원적 이유인 칠리 여동생
(또는 언니)의 죽음을 듣게 된다.

그리고 오티스는 자신으로 인해 허먼이 프레디의 칼에
찔린 일로 허먼에게 다시 한 번 사과하고 허먼은 정말
괜찮다고 한다. 하지만 프레디에 관련된 일을 일절
듣고 싶지 않아하는 모습에 오티스는 여전히
괴로워하다가 프레디에게 면회를 간다. 그곳에서
오티스는 프레디에게 한바탕 난리를 치고 프레디는
면회를 끝내면서 사과 받으러 온 거니 그 사과를
해줄게하면서 미안하다고 말한다.

한편,  토네이도가 휩쓸고 간 현장에서 가족을 살리고자
애쓴 등에 유리 꽂힌 소년의 안부를 병원에서 살피던
케이시는 그 소년의 아버지의 사망소식을 전해듣게 되고,
마우치는 사망한 남편을 애타게 찾는 어느 부인에게
못봤다고 거짓말 한 일로 괴로워하다 51서의 심장인
허먼의 따스한 위로를 받는다.

레이디 가가의 실제 남친인 테일러 키니가 맡은 역의
세버라이드는 어느 기관 여요원의 도움요청을 도우며
새로운 미묘한 관계를 암시한다.

그리고 실비를 짝사랑하는 크루저는 도슨의
수염을 밀어 외모를 변화하라는 연애 조언에 갈등하다가
어떤 이는 변하지 않는다는 실비의 말에 자극받아
결국 오랫동안 그의 트레이드 마크였던 수염을 몰리에서
동료들의 응원 속에 밀게 된다.


- 마무리 : 너무도 따뜻한 웰빙드라마 시카고 파이어!
언제나 지금처럼 이 한 편으로 한주간 쌓인 피로를
정화시켜주는 드라마로 남아줬으면 좋겠다.

b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