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적인 판단을 못하고 항상 다른 사람이 판단해주길바라고 그 판단이 자기가 내릴 결정에 큰 영향을 줌.
그리고 '다름' 과 '틀림'의 개념을 어렸을때 배우지 못함.
자기와 다른 의견이나 사상을 가진 사람을 인정해 주지않음. 다름을 인정 못함.
한국인의 오지랖 은 여기서 나오는 거임. 다름을 인정하지못해서 지나친 걱정을 한다는것.(당사자 입장에선 옳은 일 이지만 오지라퍼의 기준에선 틀린일 이기때문)
어렸을때부터 초등학교까지 독일에서 살았으니 내가 요즘 느낀대로 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