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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파일
-FOX, 10시즌, 6부작
-보통 돌아온 작품들이 호평을 받긴 힘들지만
2화까지 본 소감은 1시즌부터 극본 쓴 크리스 카터가
극본/기획을 했기에 내용이 충실하고
출연진이 나이들긴 했지만 보는 내내 너무나 행복했다.

그러나 나 또한 과거 더빙판 시청자로서
이번 새 시즌 처음 영문자막으로 보았을 때
생소한 주연들의 목소리에 낯설었다는 건 비밀.

1화-재회하고 음모설이 재개, 국가는 무섭다.
2화-1화에 이어 외계인과 인류의 하이브리드
태아실험으로 태어난 아이들 얘기가 다루어진다.

6부작인만큼 짧고 굵게 재밌게 마무리짓길 바란다.

▷루시퍼
- FOX, 1시즌
-파일럿 유출을 보지 못하고 이번에 한 정식판을 보았는데
물건이다 싶다. 루시퍼가 지옥왕을 그만두고 착하게 변한
모습이 1화까진 보인다.
하지만 악인들에게 루시퍼 존재 그 자체가 지옥이리...

시카고 파이어의 셰이 역이었던 로렌 저먼이 왕따 형사
클로이 댄서겸 어린 딸이 있는 엄마로 나오는데
너무나도 반갑다. 흡입력이 굉장한 배우임에는 틀림없다.

선과 악의 대결구도도 나오는데 문제는 1화까지는
천사 아메나디엘이 악 같고 사탄 루시퍼가 선 같다는 아이러니...

암튼 개과천선한 불사의 존재 타락천사 지옥왕 루시퍼가
자신이 아끼는 여자의 죽음과 관련한 사건을 클로이 형사와 해결하는 것이 1화 내용.

즐겁게 보았지만 1시즌 22화만 하고 깨끗이 마무리한 포에버 느낌도 나는데 루시퍼는 2시즌 이상 했으면 좋겠다.

▷슈퍼걸
-CBS, 1시즌, 20부작
-주인공 슈퍼걸 카라 역의 173cm 미모의 멜리사 비노이스트가 눈에 띄는 작품. (현실에서는 유부녀 ㅠ)

1시즌 초반부는 내가 봐도 보기가 힘겨운 망작 히어로삘이 느껴졌었다. 하지만 점점 나아지더니 오늘 방영한 11화로 볼 때 앞으로 흥미롭게 볼 미드가 될 거 같다.

11화의 내용은 화이트 화성인 vs 그린 화성인이 다루어지는 데 화이트가 악역, 그린이 선역이다. 그린 화성인은 행크 핸쇼로 변장한 그 화성인이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카라의 직장 보스 캣의 버려진 첫째아들이 나와 캣과 재회하는 이야기가 전개된다. 개인적으로 캣 역인 칼리스타 플록하트의 연기가 감초같이 참 좋다^^

히어로물을 좋아하지만 여주가 꺼려지는 분들도 초반부만 잘 넘기면 흥미롭게 지켜볼 미드가 될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