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나잇 같은 느낌이라 그래 

제시한테 릭이 느꼈던 감정을 미숀한테도 느낄수 있는 템포가 있었어야하는데 

이건 뭐 그냥 본능에 끌려 원나잇하는 느낌이라 가벼워보이고 기분이 드러움 

그때까지 동고동락했던 진지했던 것들이 한순간에 가벼워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