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뉴블 - This is not a love song - katie curel
andtrew brid - pulaski at night (cicago)
tom waits - come up to the house,
그밖에 인상적인것들이 많았는데 지금은 기억이 안나네
아무튼
그냥 음악만 듣는것도 괜찮지만 이건 bgm이잖아 말 그대로 그 씬에서 나올때 함께 보고 들을때가 젤 인상깊은꺼임.,
특히 파이퍼 채프만이 남동생 피로연에서부터 시작되는 come up to the house ,, liquor store에서 술병 꺼내들고 empier state buliding 보이는 마천루에서 햄버거랑 술마실때 엄청 인상적임
교도소 버스 타고 시카고 시내 지나갈떄 들리는 pulaski at night도 마찬가지로
dum dum girls perform - im coming down ( 니키가 다른 교도소로 이송될때) 이것도 좋고
Stop ! dont talk to me나
알렉스가 시카고 수감소에서 파이퍼 뒤통수 때리고 나갈때 엔딩신 Charles Bradley - love bug blues
브레이킹 배드의 왈터 명대사 Stay out of my territory 말할떄 깔리는 DLZ
구스타보의 마지막 양로원 방문때 GOODBYE나
마리가 물건 훔치다 걸릴때 fever ray - if i had a heart
out of time man
skins season 2 MGMT - Time to pretend
skins season 3 Gregory isaacs - rumours
Good Times Gonna Come - aqualung
adele - hometown glory
aht uh mi hed - shuggie otis
skinned teen - pillowcase - kisser
bad before good - day one
tricky - hell is around the corner
아 몰라 너무 많다,
암튼 젤 인상적인건
프리즌 브레이크 tonight 편에서 teardrop
스킨스에서 시드와 미첼 hell is around the corner
나르코스 오프닝 tuyo
오뉴블 come up to the hosue 정도
아 글고보니스킨스 영드네 머 암튼
아 또 오피스에서 드와잇이 부른 sons and daughters 뚀 짱조아!
또 better call saul 에셔 shook milestones
마점장이랑 짐이 함께 부른 island in the stream
센스8 에서 4non blondes - what's up 으로 주인공들 하나로 묶이는거 감동적이랄까
캘리포니케이션 몇시즌 피날레더라 엘튼존 로켓맨 엔딩도 좀 시큰했고
영드지만 피키블라인더스 1시즌 엔딩이였나 잭화이트 - love is blindness
트레메 BGM은 하나같이 다 주옥이고
트레메가 머임?
HBO에서 한거고 뉴올리언스 태풍카트리나 지나가고 나서 복구 과정에 페스티벌이랑 .. 아 ㅅㅂ 기미갤 공지에 트레메 소개해논거 봐
참고로 와이어가 인생미드라서 그 후속작이라 봤는데 재즈의 뽕맛에 훅 빠졌었지
나도 재즈 좋아하는데 저장해야지 고마우ㅏ
스킨스 브금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