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를 이번주에 본의 아니게 보게 됐는데
진짜 토악질 나온다. 시그널도 영화 프리퀀시 컨셉 베껴온 거라지만
그래도 이거는 보면서 한드가 조금씩 수준이 나아짐을 느끼고 있었는데
태양의 후예. ㅅㅂ 와 ㅅㅂ 진짜 포탈 언론 어디 할거 없이 최고의 드라마라고
드럽게 빨아재끼고 중국 몇억뷰에 개 똥을 싸던데
송중기는 그 기생면상에 쏀척은 또 엄청 지리고 오글대는 유머를 송혜교에게 날리면 송혜교는
또 되도 않하게 튕김을 시전하고 그걸 10분마다 반복을 하네.
그리고 또 이해안가는거 송혜교랑 또 간호장교 갸는 무슨 웬수가 졌는지 말끝마다 디스질을 반복함.
개 씹 극혐드라마가 한국 최고라니 진짜 유감이다.
지인 때문에 봣는데 이해가 안가는건 한국여성들이 엄청 설레여 한다는 것이었다
이런 ㅆ조같은 드라마 보고 한국남자에 대한 얼척없는 판타지를 갖는 다는게 무섭다.
전체적인 상황설정이 너무 이상하고, 대사가 너무 드라마틱 하다고 해야하나. 손발 오그라들고 유치함
ㅋㅋ 미드보다보면 한드는 다 미개해짐 난 시그널도 좀보다 때려쳤다
전역한 사람이 봐도개어이없는데. 김치녀들 취향이 반영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