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존나 평화롭게 잘살았을듯..
죄수처럼 감방들어가서 사는 교도소나, 샌님들만 살아서 위협앞에 무기력했던 알렉산드리아나
가건물 몇개 갖다놓고 마을인척하는 힐탑과는 달리
가버너마을은 시즌초반임에도 불구하고 번듯한 마을을 갖춰놓고
무력방비까지 완벽하게 세워놓은 역대급 문명집단이었제..
뭐 군인 죽이는거야 피워데 생각해보면 군인한테 통제받는거에 적대감 생길수밖에 없는거고
군인들 데려와서 계속 쌓이다간 나중가서 계급 쫌 되는 새끼가 마을통제한답시고 접수할수도 있었음..
가버너 입장에선 어쩔수 없었던일..
물론 가버너가 좀비된딸 고쳐보겠다고 야단부리는거랑 머리통모으는 좀이상한 취미가 있긴했지만
주민들 괴롭히길 했냐 외부인 안받아주길 했냐 헬게이트 열린 세상에 유일무이한 성군이셨는데
게다가 딸을 위한것이긴 했어도 전폭적으로 지원해주며 좀비치료를 연구시키던 과학자도 있었지..
혹시 아냐 그때 연구 방향이 잘못되었어도 어떤 발견을 했을지.. 세상에 과학자가 몇명 남았다고..
하여간 살육에 미친 흑인년이 눈깔찌르고 딸죽이는 바람에 흑화된거지 원래 그런분이 아니셨다
교도소 공격실패하고 살짝 맛이 가셔서 사람들 쏴죽였을때도 우드버리에 아직 주민들 많이 있었는데
릭그룹이 쳐들어가서 멀쩡한 마을 불질러버리고 남은 사람들 버스에 실어서 감옥데려가는거 보고 릭 이게 사람새낀가 했다..
결과적으로 영문도 모르고 감옥따라간 우드버리 사람들 병걸려 죽거나 좀비한테 뜯겨서 다주금..
만약 우드버리가 멸망 안했다면? 아마도 우드버리를 중심으로 문명이 새로 시작되지 않았을까..?
마을을 침공한 폭도들 때문에 고뇌하시는 가버너 장군님..
ㅇㄱㄹㅇ
묘하게 설득력 있는 글이다
막줄 통궈 냄새가나
드라마 헛것봤네
설득력은 있는데 묘하게 좆같네.
통궈는 좀 꺼져라
폭도란 단어 하나때문에 통궈로 몰고가네;; 역시 온라인 광기는 못말려 >_<;;
그래도 가버너는 좀 그래
갓버너 ㅠㅠ
역사왜곡
아니야 절대로 멀이 메기 글랜 납치하고 와서 한게 고문해서 교도소 일당 없앨려고 햇는데 자기네를 공격한것도 아니고 근처에 잇다는 거 하나만으로 저 ㅈㄹ 하는 놈인데 싸움은 불가피햇음
이미 설정 붕괴된지 오래라 걍 그러려니 하고 봄.딱히 뭘 기대하고 보진않고 그동안 봐온게 아쉬워서 볼것고 없고해서 봄.
좆 같은데 맞는말하네
야 이런 해석 재밌다ㅋㅋㅋㅋ
갓버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