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에 원작이 있다지만...


일반적으로 '루시퍼' 라는 이름을 보고 사람들이 드라마를 볼 때 기대하는 이미지가 있을거임.


어둠에 다크한 이미지, 지옥의 지배자, 타락천사, 사탄 등등 중2병한 모습 또는 킹왕짱 악마로써 ㅈㄴ 쌘 모습 같은거


근데 씨발 이 드라마는 1화 파일럿에서만 그런 모습을 살짝만 보여주고, 앞으로 좀 더 나올것 처럼 기대시키더니


어느 순간 총 맞고 피 흘리더니, 총에 겁먹는 모습을 보여주고.....


날개 보여주고, 다시 좀 파워좀 되찾나 싶더니 그냥 불태워 버림.


결국 이 드라마는 루시퍼란 이름값을 못하고 그냥 여형사랑 왠 게이같은 놈이 사건 해결하는 이도저도 아닌 드라마가 되어버림.


그러니 당연히 갈수록 시청률이 곤두박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