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때부터 '생존'을 위해서 어떤짓이든 하기로 마음 먹은 상태
사실상 이마에 'w'낙인 찍힌 늑대들의 알렉산드리아 침략사건 전까지 릭일행은 항상 방어적인 자세(먼저 당한 후 반격)로 대응하다가
그 알렉산드리아 침략사건 이후 지저스의 말을 듣고 구원자들이 언젠가는 자신들을 공격할꺼란 심증만으로 구원자들을 위험요소로 판단하여
처음으로 선공 날림(자신들에게 아직 아무 피해 안준 구원자 사람들 대학살.. 양심에 가책을 느낌. 그 전부터 불안정했던 멘탈에 균열이 생김)
납치당했을때 납치범(구원자일행)들하고 얘기나누면서
''아 이년들은 세기말적 상황을 악의적으로 이용해먹고 있는 나쁜 놈들이 아니고 나랑 별 다를 거 없는 그냥 '생존자들'이구나''
하고 느끼는 와중에 '생존'을 위해 다시 또 (납치범들 리더인 그 비서녀를) 살인해야 되는 상황이 오고 살인하게 되면서
내적 변화를 극심하게 격으며(멘붕옴) 현자타임 온거로 이해함.
굿
모르는 사람도 있음?
다 아는 내용
지랄한다 그 구원자들한테 데릴이랑 군인아재랑 오빠뒤진년 3명 뒤질뻔한거 모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