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놈의 모건 모건 타령 모건 언제죽어 모건 어쩌고 (개인적으로 모간 좋아해서가 아님)

  - 이 병ㅅ들은 가브리엘 욕하다가도 총좀 쏠줄 아니까 금새 태세변환 왤케 가벼워

  그냥 모건은 모건대로 놔두고 조용히 봤으면 좋겠다

 

2. 글렌 죽어라

   

    지겹다 그냥 좀

 

 

3. 스토리엔 관심 없고 자나 깨나 배우따먹고 싶다는둥 호색놈들(나도 여자좋음)

 워데이야기 보러 왔는데 저급한 단어쓴 여자이야기만 보면 소름난다 그냥

 

P.S. 캐롤 좋다고 지ㄹ을 다 하다가 양심 가책느껴서 좀 명상하는 장면 나오니까

그새 돌아서서 선비선비 거림

 

캐롤도 극중 배우고 스토리상

인간성 상실, 번뇌 이런 걸 다루는데

 

캐릭터들이 꼭 뭐 빵야빵야 펑펑 터트리고 죽여야지만 좋다고 박수치며 찬양함

게임중독자 혹은 적정 정신연령 미달일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