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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데드 흑인 캐릭터 등장인물들을 보자,,







모건 - 갱스터 같지만 평범한 선하디 선한 흑인 가장,  아포칼립스 사태에도 살생은 죄악이라 생각함.



두웨인 존슨 -  좀도둑질 하나도 못할   흑인 꼬마



티독 - 마약상같은 비주얼, 덩치 크고 약간 험악한거같지만 실은 여리고 순둥이 타입



재키 - 공과 사를 구분할줄 아는 깔금한 공무원 흑인



오스카 - 뒤통수 쎄게 때리고 다닐 백스트릿 갱스터같지만 의리있고 선한 흑인



빅 타이니 - 험악한건 원탑급인데  워커보고 쫄아서 숨다가 죽는 씹쫄보



타이리스 -  주디스 모가지 비틀려 했던 놈도  무료 마사지만 해주고 귀가시켜주는 씹선비



샤샤 - 착하고 선한  타이리스 동생 

   

미숀 - 현명하고 강한 하지만 역시 선한  흑인


밥 스투키 - 약간 히피적 마인드를 가진 역시 선한 흑인



노아 - 릭일행을 위해서 다시 노예 신분으로 돌아갈 결심도 했던 꼬마


가브리엘 - 노코멘트


 


먼가 이상하다고 느낀 점 없냐??



천조국 범죄가 100건이 있다면 그중 50%이상이 흑인들에 의해서 저질러진다는 평가가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워킹데드에 나오는 흑형누님들은 사람하나 죽이는것도 어려울정도로  선한 사람들만 그려지고있다.  


사람들의 실 본능이 가장 뚜렷하게 나타날 종말 시대인데도,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방송사가 인종 미화를 대놓고 하나??




내가 알기론 그외에 잡다한 흑인들은   병든 노인이나  두려움에 떠는 여자로만 표현되는거 같았음 (교도소나 병원 단역들)







그나마  유일하게 워킹데드에서  가장 흑인스러운  캐릭은


거버너 수하 섬퍼트 성님 밖에 없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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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답게 가식없고 털털한 매력 보여준 섬퍼트 성님 솔까 볼매 ㅎ;)




AMC 제작사  작가나 감독중에 흑인 입김이 존나 쎄다는걸로 밖에 안보인다. 












실제로 미국 현지에서도 이상하다는 반응이 분명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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