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자막: based on true story
이 이야기는 실화임
이라고 번역되어있음... (별거아니지만 base on 왜 빼먹고 ㅈㄹ인데 엄청큰 차이인데 실화기반이랑 실화랑은 픽션이 가미되었냐의 문제인데)
영화 론 서바이버 처음 검은화면 나오면서 자막 나올때 웃겼는데
근데 이영화관련 검색하다 나무위키 자료를 봤는데
번역 실수 지적 한게 몇가지 있더군. 총기관련이나 군계급관련
근데 저 얘기도있었음 실화임이라고 번역했다고
그럼 결론은 이런 국내에 먼저 개봉한 영화들은 넷플릭스에서 따로 다시 번역하는게 아니라 그냥 영화관 상영필름 자막 그대로 쓴다는건데
왜 씨발 영등위인가 거기사람들은 넷플릭스 컨텐츠 풀로 돌려서 검토하고 이것도 겨우 6명서 일하는데 한사람당 몇편 하루 제한걸려있어서
넷플릭스에서 컨텐츠 업데이트가 늦어진다는건데
왜 이런 더블 개고생을 하는거지
iptv 컨텐츠들은 이런 필터링 안한다며
씨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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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물등급위원회 심사 기간이 길어지면서 넷플릭스 영상콘텐츠 국내 배급 전략이 차질을 빚게 됐다. 넷플릭스는 상반기 국내에 콘텐츠 수백편을 추가 제공할 계획이지만 배급이 늦어지고 있다.
영등위 심사가 길어지는 주된 이유는 영상물을 심사할 인력이 6명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넷플릭스 영상물은 영등위 ‘비디오물등급분류소위원회’에서 심사한다. 비디오물위원회는 위원 6명으로 구성된다. 영등위는 한 사람당 심사할 수 있는 영상물은 하루 최대 10편이라고 밝혔다. 영등위에서 등급 심사를 했던 위원에 따르면 “영상물을 처음부터 끝까지 봐야 하는데 현실적으로는 하루에 7편 심사하는 것도 힘들었다”며 “현재 영등위 심사 구조에서 넷플릭스 수만편의 영상물이 국내 서비스되려면 소비자는 몇 개월을 기다리는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영등위 심사가 늦어지면서 넷플릭스 서비스도 차질을 빚고 있다. 넷플릭스는 최근 정부 기관을 찾아가 “한국을 중요한 시장으로 생각하고 있으면 올해 한국 사용자를 위한 콘텐츠를 추가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넷플릭스는 최근 영등위도 방문해 상반기에 300여편의 콘텐츠를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지금 심사 속도에 비춰보면 300편 심사를 마치려면 6달 이상이 걸릴 전망이다.
국내에서 이용할 수 있는 넷플릭스 킬러 콘텐츠도 부족한 상황이다. 방송업계 관계자는 “사실 많은 국가에서 코드커팅 현상을 일으킨 넷플릭스라서 걱정을 했지만 뚜껑을 열고 보니 볼만한 콘텐츠가 많이 없고 업데이트도 대량으로 되지 않아 현재로서는 크게 걱정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30&aid=0002456358
사진 어제 내가 만들어 올린건데 딴데서 많이 퍼갔나 보네 크기가 작아졌어 아무튼 빨리 ㅅㅂ 올라와라.
워킹데드좀 올려라 씨발련들아
그래 고맙다 짤
왜겠냐? 국내 대기업이 iptv 잡아 먹었는데 대기업 프랜들리한 우리 공무원들이 힘써야하지 않겠냐
영등위개새끼들
일해라 영등위!
이맛에 헬조선삽니다 ㅅㅂ
빨리좀 올라왓으면.. 영등위극혐
영등위든 넷플릭스든 좆도 볼만한 드라마도 없는데 씹새끼들때문에 자막러들 멸종해서 영자막으로 봐야되네 시발 어휴 시발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