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작중 주요무대인 가상의 국가 우르크.

언제는 발칸반도 끝에 있는 나라라고 하다가 갑자기 중앙아시아에 있는 나라라고 하고

말은 러시아어로 하는데 표기문자는 그리스 알파벳이고

인종구성은 흑인 백인 인도/파키스탄계로 아주 미국 브라질 뺨치는 다양성을 가지고 있는 존나 말도 안되는 짬뽕국가이며


도중에 "우리나라가 당당히 독일을 제쳐부고 우르크에 태양광 발전소 시공권을 따내브렀다~"라던가

"외국에 나와서 한글로 쓰인 간판 보면 괜히 울컥해요"같은 대사들은 존나 국뽕이 넘쳐흘러서 토나오는줄 알았다

괜히 박근혜나 쿠데타로 권력잡은 태국 총리, 중국 국방부가 극찬하는 드라마가 아님


먼지날리는 재난현장에서 개복수술을 하지 않나

군인이 자국 민간인한테 총을 겨누질 않나


씨발 무식하면 이런 주제로 드라마를 쳐 만들지 말던가


아빠가 연애 허락해줬다고 좋아서 방방 뛰는 장면은 역시 유교탈레반 국가 답더라


이딴 개쓰레기 드라마가 시청률 30% 나오는 조선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