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캠퍼스라이프라며 재밌게 학교 다니고
예쁜 여자친구, 대학 친구들과 이곳 저곳 놀러다닐 때
집에서 컴퓨터만 했던 내가
호기심으로 예매했던 팬미팅 때문에
용기를 내며 두 달 만에 집 밖으로 나가봤는데
이 팬미팅이 내 인생의 반환점이 된 거 같아....
희망도 목표도 없던 내 삶에 생기를 불어 넣어준 프로미들 너무 고마워
이제야 내가 살아가고 있다는게 느껴지는거 같아
나 이제는 열심히 일하고 또 만나러 갈게
사랑해 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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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이버네 부럽다 ㅠㅠ 저거 월 600은벌던데 - dc App
에휴
너도 이제 개과천선하고 나처럼 구원받자 - dc App
응원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