꾹꾹 눌러담은 고봉밥처럼 밀도있고 뜨겁게 하루를 보내고 있어..
팬미팅때 본 프로미들 처럼 나도 멋있는 사람이 되고싶어
알찬 하루 보내게 도와준 롬걸 너무너무 고마워
고요한 그 시간, 새벽에도
가슴속 뜨거운것으로 일어날수 있는건 다 롬걸 덕분이야.
밝아올 아침의 자유로운 새소리를 듣기위하여
따스한 햇살과 바람과 라일락 향기를 맡기 위하여
나를 위하여 프로미스를 위하여
그렇게 열심히 살고있어서 너무 행복해
선한영향력 너무너무 고마운 롬걸 오래오래함께해줘!
느금
십ㅋㅋㅋ
개패도 무죄
프로미들은 이 시간에 남친이랑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