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이맘때 코로나탓에 퇴사하고...
남들 롱칠때 숏쳐서 집사려고 평생 모아오던 자산 반토막나고...
밤낮없이 술에 의지해서 반년만에 73kg에서 130kg까지 찔정도로 폐인처럼 살았어...
그때 우연히 봤던게 롬롬이 직캠...
사흘동안 홀린사람처럼 프로미들 컨텐츠 정주행했는데 신기하게도 매일 마시던 소주생각은 나지도 않더라...
지금와서 돌이켜보면 롬롬이 선한 영향력에 감화해서 다시 살아갈 용기를 얻었던거야..
그때부터였던것같아...
술생각날때마다 롬롬이 직캠보면서 참으려하고 매일 6시에 일어나 운동도 거르지않고 해서 금방 80kg까지 돌아왔어...
롬롬이를 보고 넘어져도 앞으로 나아갈 용기를 얻은것 같아...
부작용으로 매일 3~4시간동안 조작갤러리같은 프로미스 커뮤니티 새로고침하는 분리불안 장애가 생겼지만, 죽고싶단 생각은 들지않더라고...
그냥 롬롬이 직캠보다 생각나서 주저리 주저리 써봤어... 조작갤러리 화이팅..
화이팅!!!!!!
6시에 매일 일어나는거 쉽지않은데 대단해..
왜 개로미스 빠는지 알겠다.. - dc App
항상 이상황에서 롬롬이라면 어떻게 생각했을까하면서 긍정적으로 살아가자..!!
이새롬빠는 애들은 다 정신병자가 맞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속이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