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칠은 질감과 깊게 파인 겨드랑이를 가지셨어..
롬님은 겨드랑이가 정말 깊으셔..
익명(125.132)
2023-03-11 21:35:00
추천 4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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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미친... 천박한 소리 그만해!!!!!
그저 있는 사실을 설명한거야... 왜 천박하다는거야!!!
이자식이.. 그래도 아가의 살아숨쉬는 말랑통통겨가 최고야..
아가는 모든게 다 이쁘지.... 정말 아가는 보물이야..
질감...
롬님은 약간 건성의 피부를 지니신듯해..
그래서 소통도 건성건성 하는거야...
아니야!!!! 롬님도 나름 열심히 하시는거야... 다만 너무 소심하셔서 어려워 하시는거야..
개소리마....
롬님의 선한 영향력을 의심하지 말아줘..
개로미 망하면 쟤때문이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