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 키 158~159 몸무게 42kg A컵 발 사이즈 225


사이즈만 보면 별 볼 일 없는 그저 그런 여자지만

뭘까 얼굴? 피부톤? 목소리? 비율?

무엇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음란한 저 여자 본능적으로 따먹고 싶다는 욕구가 솟구쳤다

40kg 초반이지만 스키니진을 입으니 엉덩이가 꽤나 빵빵하다

“저 음란한 여자를 어떻게 길들이지?” 생각이 내 머릿속에 가득찼다

마음 같아서는 지금 달려가 한 손으로 목덜미를 잡고

다른 한 손으로는 저 꽉낀 스키니진을 살짝 내려서

내 @을 넣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