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재계약해서 올해 해체

원래 정규내주고 해체시킬라고했는데 스엠 인수건으로 하이브는 자금영끌 해야함. 할수없이 조작그룹인 프로미스나인의 모든 스케줄 백지화.

각 멤버들에게도 올해 앨범 안내주고 해체한다고 통보함. 위버스+인스타 소통 금지.

현재 자컨팀 인력 전부 다 다른 하이브 그룹으로 옮김.

지금 올라오는 픎 자컨은 예전에 찍어뒀던거

윗선에선 이런 얘기가 나오는중. 굳이 조작그룹인데 올해 정규까지 내주고 해체해줘야겠느냐. 조작그룹인거치고는 엄청 잘해줬다. 계약연장도해주고 콘서트도 해줬다 우린 할만큼 했다

추후 일정은 다음과 같음

4월 미국일정은 선약이기에 활동함. 그게 픎의 마지막 공연.

그리고 계약 만료되는 올해 말까지 일정 소통없다가 멤버들이 친필편지 올려주고 해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