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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들아 소설이니까 ㄹㅇ 진지빨지 마라 이기야...(하지만 ... 혹시?)





(이사회로 부터 퇴출 결정을 통보받은날 이후...)


"너희들 앞으로 당분간은 상부에서 지시가 내려오기전까진 외부와 소통 금지라는 사실 기억해야돼" "일체 sns 소통은 금지야 알겠지?" 

(힘없는 표정으로) "네에~~" 

"하지만 팬덤입장에서 장기수납은 문제가 될수 있으니까 자컨 간간히 찍을때마다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 "너희들 속마음 속상한거 우리도

모르는거 아니지만 뭐 어쩔수 없지 않겠니? 우리도 상부에서 지시하라는대로 해야 하기 때문에 이해해라"


"의욕 없는거 잘 알지만 그래도 계약 종료일때까지는 자컨 찍을때 표정관리좀 해주고 ... 알았지 얘들아?" 

(힘없는 표정으로) "네에~~"




(한참 자컨 제작중... 노래방 컨셉 녹화중에서.......)


"언니 이제 우리 어떻게 해야해 . 난 ㄹㅇ 내 앞길이 막막해보여" "하아~ ㅅㅂ 팀킬은 한번이면 족하다고 생각햇는데 이 그룹은 내가보기에도 개노답이야"

"솔직히 개죽이 나갈때도 회사에서 엄청 다시 생각해보라고 그렇게 만류햇는데 결국 지 멋대로 나가니까 딴 애들도 결국 이딴식으로 파토내는거잖아"

"아오 ㅅㅂ 련들 때문에 내가 일이 안풀린다니까" "언니 진정해 지금 이럴때 아니야 앞으로 계약종료 되더라도 후로버들 맘은 상하지 않게 해야하지 않겠어?"


"야 저냔들은 이 상황에서도 억지웃텐션이 터지다니 참~ 대단하다 ㄹㅇ" "언늬 좀 좋게 생각해 그래도 저런 멤버들이 잇어야 우리처럼 포커페이스 못하고

멘탈 새가슴인 사람도 같이 묻어가지" "음~~ 생각해보니 또 그러네... 하여튼 이제 조또 자컨이고 지랄이고 모든게 다 귀찮아졋다 이기야~~"

"언늬는 노래 안부를거야?" "야~ 됏어 ㅆㅂ 지금 이 마당에 노래부를고 억텐 하게 생겻니?" "딴애들 분량 다 뽑고도 남으니까 걍 우리는 쭈그리고 가만히잇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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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방학 Part4 는 다음주에 이어집니다..........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