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들아 소설임 ㄹㅇ 하지 말아줘...
(해체가 확정되었다고 소속사로 부터 통보받은 그룹 ㅇㅇㅇㅇㅇㅇ 멤버들은 한동안 집단 멘붕에 빠져있다..........)
"저기............ 이거 지금 꿈이지?" "어~~ 꿈 아니냐구" "................. 난 지금 매니저팀장님이 무슨말을 하는지 이해못하겠어.."
"내가 잘못들은건 아닐까? 해체라니 .... 이건 아닐거야..." "다시 매니저팀장님한테 가서 얘기해볼까 우리가 잘못들은거라구..."
"우리 아직 계약기간 좀 남아있잖아 근데 벌써 활동 싹다 접고 그때까지 장기수납하다가 해체라니..............................................."
".............하아~~ 얘들아 정신좀 차려 이런다고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아 그냥 현실을 받아들이자 벌써 위에서 이미 결정이
내려진거 같으니까 되돌릴수는 없을거 같아" "그리고 그 동안 우리가 사생활이나 언행문제는 소홀히 한건 맞잖아 "
"이미 회사에서도 그런거 다 참아내고서 지금까지 온거구" "이쯤돼면 우리 그냥 이현실을 받아들이자 솔직히 우리잘못도
있다고 봐" "우리가 조금만 더 신경쓰고 루머나 예전 ㅇㅇ사건같은거 안터졋음 다른 걸그룹들처럼 재계약도 가능할거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이게 우리팀 커리어의 마지막이라고 받아들여야 할것같아"
"야! 넌 항상 말할때마다 너무 극단적으로 현실적인거 알고 있어?? 반대로 우리가 회사에 기여한 부분들도 많았잖아 넌 꼭
말을 해도 부정적이고 냉소적으로 비꼬아서 말하더라"
"언니!! 말한번 잘했네요. 그래요 언니말대로 우리가 회사에 기여한 부분도 있어요. 하지만 그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회사에
서는 아티스트들에게 최대한의 기회를 주는거고 그 기회를 살리고 못살리고는 우리 문제인건 맞죠. 하지만 결과적으로 보면
회사에서 바라보는 손익분기점은 우리가 예상했던 것보다 기대치가 크다고 볼수 있는 문제인건 생각안해보셨나봐요.."
"저희가 이만큼 정도 성과를 냇으니까 회사에서도 저희팀을 대우해주겠지라는 생각은 우리들 생각인거고 회사에서는
타 회사의 잘나가는 아이돌 그룹 정도는 성적이 나와야 재계약을 고려할수 있다는 생각은 안해보셧나봐요?"
"어차피 아이돌 시장에서 경쟁은 불가피한 선택일수밖에 없고 우리보다 더 힘들고 어려운 환경에서도 아이돌의 꿈을 키워
가는 열악한 중소이하 아이돌그룹들도 생각해보셔야죠." "제 생각엔 회사가 저희에게 이정도 투자해주고 케어해준것으로도
전 감사하게 생각해요 물론 몇년 더 연장 재계약도 하고 싶었지만...."
"오~ 그래 잘낫다 그래 회사 그렇게 빨아대서 결국 이꼬라지가 낫는데 넌 그냥 받아들이겠다? 그래 알았다 똑똑해서 좋겠다 넌"
(이때 멤버 ㅇㅇ 이 둘의 대화에 갑자기 끼어든다................................)
"언니 ...... 언니부터 똑바로 했엇어야죠? 뭔 얘긴줄은 아시죠? 그렇게 스캔들 관리 못해서 그룹하고 회사에 피해 끼친건 전혀
생각도 안나나보죠?"
"야!!!! 그 얘기 이제 내앞에서 절대로 하지 말라고 그랬지?? 너 한번 나하고 해보자는거야? 안그래도 되는일도 없고 짜증나
죽겟는데 불난집에 부채질 자꾸할래? 할말 없으면 내앞에서 당장 사라져!!! (몹시 흥분한 멤버 ㅇㅇ은 분노가 극에 오르면서
주채하지 못한다 .....................................................................)
"아~~아~~~~아아아아앙아아아앜~~~~~~~~~~~~~~ 이제 이러는것도 지겨워 죽겠어 빨리 집에나 가고 싶어!!!!!!!!!!!"
"언니 그만해요 일단 안정좀 취해야 할것 같으니까 숙소로 가요 언니 응?? ...젭알 ... 여기서 이러지 말고 데려다줄게 언니
빨리 가자 응" (다른 멤버들이 분노에 가득찬 ㅇㅇ을 숙소로 부축하면서 간다..................)
(휴게실에 남아있는 멤버 몇명이서 잠시 또 얘기를 나눈다 ...................................)
"야 근데 지금 막판이니까 뭐 할말은 해야겠는데 지금 화내는 ㅇㅇ언니하고 부축하고 가는 인간들 쟤네들때문에 우리가
피해본거 모르는사람 없잖아 안그래?" "야~~ 누가 들을라 이제 그만좀해...."
"뭐 어때 사실 쟤네들만 아니엇음 우리 정상적으로 컴백활동할수 잇엇잖아" "차라리 뮤비나 앨범 녹음도 안햇다면 내가
이런 얘기도 안하겟어 근데 우리 기대로 컸었고 이번에 떡상할거 같은 느낌 다 알고 있엇잖아"
"그래서 더 아쉬운거 모르는 사람없고... 근데 ㅇㅇ 이가 현실적으로 얘기좀 햇다고 저렇게 화낼일은 아닌거 같은데"
"내가 하고 싶었던 얘기 제가 다 해줘서 난 고맙기만 하구만..."
"그래 하지만 이미 다 끝난일이야........... 예전 ㅇㅇㅇㅇ 선배언니들처럼 우리도 그렇게 되지 않기를 바랬지만 결국
이렇게 된 이상 우리팀도 어쩔수 없다는걸 받아들여야할것 같아" "좀 슬프지만 그 동안 좋았던 추억들도 많았잖아"
"그냥 좋게 좋게 받아들이자 우리... 그리고 곧 정산이나 우리멤버들중에 타 소속사나 회사로 이적할수 있는 문제들도
매니저오빠들하고 상의해야 하잖아" "지나간 일은 되돌릴수없으니 받아들이고 앞으로 있을일들만 생각해보자"
"역시 넌 나랑 케미가 대박이라니까... ㅋ ..." "우리들이 괜히 ST 성향이겟어 ㅋㅋ"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