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 점수는 f에요
사회에 부적응해서 자퇴생이 됐어요
상태가 왜이러는지도 저도 제가 누군지 모르겠어요
밖에는 못나가요 누가 날 째려보면 어떡해라는 생각이 들어요..
번거 전부 어디에다 썼는지도 모르겠고
주변이 모두 제 걱정을 합니다
간수치가 제 잔고를 넘기도 하구요
퍼부어서 점점 돌로변하고 멍청해지는거 같아요..
그럴때마다 안물 조언 필요없어라고 말하는 습관이 있어요
시비걸면 전 못 참아서 덤비라고 하는 습관도 있어요
변호사가 필요한거 같아요 제 성격은..
돈은 내게 아무것도 아니라고 뱉어놨으니까 벌어야될거같긴한데
절 깔아보던 장호원월급넘는 다이아몬드를 샀거든요
지금 저 보다 돈많이버는 놈들의 5년짜리를 써버린거같아요..
알 놈들은 알고 너네는 모르니까 나머지 끝났으니 백화점 가려고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