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이부 플디 인수대금으로 빌린 돈 2000억 아직 상환 안한 상태래
그 빌린 돈으로 성수한테 현금 940억 일시불 지급했는데
2000억 상환 만기가 다음달인 5월이라는듯
거기다 슴 인수추진하면서 슴 주식에 묶여버린 돈이 2500억
뿡이브도 현금이 없어서
4월 중순에 운영자금으로 500억 유상증자 했다더라
이걸 쪼개쓰며 여러 그룹들을 주가에 영향이 가도록 힘 빡주고 굴리는 셈인데
픎에게 배정될 자금은 어차피 없다고 봐
뽕탄도 하나둘 군대 가면서 뿡이브의 위기가 현실화 되니
비싼돈 주고 가져온 셉틴의 가치를 빨리 입증줘해야 해서
이번에 노하우?에 잔뜩 힘을 줬다는듯
알겠지만 이런식의 노하우는 성수 스타일은 아님
뿡탄 부재를 메꾸기 위해 빌드업 하려는 뿡이브 이사회의 결정이 아닐까 싶어
필사적으로 주가 방어와 견인에 온힘을 쏟고있으니
주가에 아무련 영향을 못미치는 픎 따위에 신경 쓸 여유는 없다고 봐야지
시그도 그렇고 응원봉도 그렇고 그룹 단위로 볼때 픎은 언제나
나오는 시점이 마지막이었음
다른 급한곳들부터 다 처리하고 난후 여유가 있을 때나
비로소 신경써주는 느낌
뿡이브 자금상황이 좋아지지 않을 경우 픎에겐 끝내 기회가 오지 않겠지
그래서 마음 비우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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